5월 14일 딸과 강화도 자전거 여행 일주를 했습니다. 지난해 사량도 여행후 1년만에 둘이서 여행이었는데, 즐거웠네요. ㅎㅎ 사량도 2박3일 전기자전거 여행 자전거 캠핑 딸은 통쉔전기자전거로 주행을 했고, 저는 풀샥 무전동으로 돌았습니다. 딸이 초보라 거의 자전거도로 위주로 코스를 짜서 돌았습니다. 가기전 강화도가 자전거도로가 많이 안좋다고 확인 했는데, 생각보다 MTB로 돌기에는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로드타기에는 좀 거칠어서 거의 차도로 다니시더라구요, 주말이라 차들이 좀 많더라구요. 처음에는 동막해수욕장에 자전거 캠핑을 하고 돌려고 생각을 했는데, 동막 해수욕장에서 자전거 도로 까지 차도로 와야해서 위험해서 자전거 도로와 가까은 근처에 팬션을 잡고, 1박을 하고 해안도로로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았습니다..